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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드래곤플라이[030350]가 신작 게임 '아도르: 수호의 여신' 정식 출시일을 내년 1월 17일로 확정하고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아도르'는 총 43종의 메인 캐릭터와 86종의 서브 캐릭터가 등장하는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여러 종류의 미소녀 캐릭터를 조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작진은 캐릭터 제작 과정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했다.
드래곤플라이는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아도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예약자에게 게임 내 캐릭터와 재화를 지급할 예정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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