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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대학교는 아시아 대학 최초로 독일 연방정부 산하 협의체 산업디지털트윈협회(IDTA) 정식 회원이 됐다고 12일 밝혔다.
IDTA는 디지털 대전환 등을 추진하는 민간 단체로 BMW, 폴크스바겐, 소프트웨어 기업 SAP 등이 참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LS산전,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이 가입했다.
경남대는 이번 가입이 기존 하드웨어 중심의 경남 제조업을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가 결합한 선진국형 제조업으로 전환하는 첫발로 보고 있다.
경남대는 동남권 지역 디지털 대전환의 선도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여러 기관 및 기업들과 협업할 계획이다.
가입을 주도한 경남대학교 AI/SW융합대학장·SW중심대학 사업단장인 정태욱 교수는 "이번 회원 가입은 경남 제조업을 글로벌 제조업 메카로 재도약시키고 고급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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