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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대동[000490]이 기존 사업의 혁신과 미래 사업 가속에 방점을 둔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대동은 이번 조직 개편에서 매출 확대와 수익성 극대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사업혁신부문을 더해 6개 사업 부문 체계로 바꿨다.
대동은 또 로봇사업기획본부를 신설해 내년 로봇모어와 자율운반 로봇을 출시하는 등 로봇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대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정기 임원 인사에서 공동 대표이사인 원유현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원 부회장은 그룹 미래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대동의 경영 고도화와 창조적 조직 문화 안착을 추진해 5대 미래 사업의 초석을 만든 점을 인정받았다.
C/Biz부문장인 박준식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대동은 사업혁신부문장에 현대모비스 경영혁신실장과 아중동 법인장, 현대캐피탈 유럽법인장 등을 역임한 윤치환 전무를 영입했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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