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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상의 게어만 회장·뵈얼레 전무, '서울시 명예시민' 선정

입력 2023-12-11 11: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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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미래산업 협력포럼'에서 개회사를 하는 홀가 게어만 한독상공회의소 독일 회장.[한독상공회의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한독상공회의소(KGCCI)는 홀가 게어만 회장과 수잔네 뵈얼레 전무이사가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포르쉐코리아 대표인 게어만 회장은 지난해 한독상의 독일 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한국과 독일 양국의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에 지속적인 지원과 기여를 해왔다.


뵈얼레 전무이사는 특성화·실업계 고교 학생이 안정적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독일의 일·학습 병행 직업 교육 프로그램 '아우스빌둥'을 국내에 도입해 7년간 운영을 총괄했다.


서울시는 시정 발전에 기여하거나 시민 생활 및 문화 활동 증진에 공헌한 외국인 명예시민 후보자를 추천받아 최종 15명을 선정, 지난 8일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게어만 회장은 "앞으로도 기업 시민의 대표이자 서울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영광과 애정을 담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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