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TV 제공]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 중구는 한국석유공사가 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꾸러미' 200개(총 2천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석유공사는 취약계층을 돕고 침체한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울산 태화종합시장에서 김치·참기름·곰국·떡국떡·달걀 등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구입했다.
이 반찬 꾸러미는 홀몸 어르신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석유공사는 2019년 10월 태화종합시장과 자매결연한 이후 매년 이웃돕기 후원 물품을 이 시장에서 구매해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