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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터, 건설사 컨소시엄 사회공헌 기부채납+시유지 합작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오래된 옛날 집을 감성 있는 카페, 식당 등으로 바꿔 명소로 부상한 일명 경남 '김해 봉리단길' 나들이가 더 편리해진다.
김해시는 구도심인 시내 봉황동 32-1 등에 공영주차장(44면)을 만들어 시범 무료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봉리단길은 원 도심지 내 좁은 거리와 골목 등으로 주차 공간이 그다지 많지 않아 승용차를 이용한 방문객들의 불편이 있었다.
새로 들어선 공영주차장은 과거 시내 대단위 아파트 건설사업에 참여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사회공헌 기부채납한 1천54㎡, 시유지 197㎡를 합쳐 조성했다.
시는 이 주차장을 당분간 무료 개방해 운영한 후 방문객 편의와 주민복지 등을 고려해 내년도에 운영방식을 확정할 계획이다.
choi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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