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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2명도 부사장·전무이사로 승진

[광동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광동제약[009290]은 최성원 대표이사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3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최 회장은 1992년 광동제약에 입사해 영업본부장, 부사장,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또 천연물융합연구개발본부 구영태 전무이사가 부사장으로, 약국사업본부 이재육 상무이사가 전무이사로 각각 승진했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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