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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표준계량시험원과 MOU·표준협력 본격 추진

[국가기술표준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마리팀 호텔에서 독일표준원(DIN), 독일전기전자기술위원회(DKE)와 '한독 표준협력 포럼'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스마트 제조, 배터리, 미래차, 기후변화, 스마트 표준 등 5개 첨단기술 분야에서 양국 표준 전문가들이 기술 표준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양국 국가표준 대표 기관인 국표원과 DIN·DKE는 전날 양자 회의를 열고 청정에너지와 수소경제를 포함한 7개 분야로 협력 분야를 확대했다.
또 구체적인 표준안을 마련하기 위한 작업반(WG)을 신설하고 국제표준화 활동을 상호 지지하기로 했다.
한편, 국표원은 오는 8일 체코 표준계량시험원에서 요청한 기술 표준 정보 교환, 국제표준화 상호 협력 등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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