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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 라마다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중소기업중앙회, 벤처기업협회 등 17개 협회·단체와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를 열고 신고센터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운영협의회에서는 그간 신고센터 운영 성과가 우수한 단체와 개인에게 중기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시상식도 개최됐다.
단체상은 벤처기업협회와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한국표면처리협동조합 등 3개 단체가 받았고 개인상은 김호영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차장과 손영 대한전문건설협회 선임 2명이 수상했다.
벤처기업협회는 1만8천여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과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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