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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기술보증기금이 민간 중심 기술거래 시장을 육성하기로 했다.
기보는 5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지난 10년간의 기술거래 성과를 알리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중소벤처기업과 함께한 기술거래 10주년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기보는 이 자리에서 '기보가 밀고 민간이 이끄는 자생적 기술거래 시장 육성'을 미래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어 민간 기술거래 기관과의 기술이전 공동중개 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을 통한 민간 비즈니스 창출 등으로 민간 중심의 자생적 기술거래 시장을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기보는 또 미래형 모빌리티 등 신성장 4.0 전략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설명회를 진행해 기술거래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과 대학·공공연구소의 발명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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