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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연습장 부지 창원산단 확장구역에 편입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구역에 산업시설 용지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창원시는 2018년부터 1천817억원을 들여 성산구 상복동·완암동·남지동 일대 43만6천㎡를 대상으로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 공사를 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초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확장구역에 남아 있는 골프연습장(1만6천㎡)을 편입하는 형태로 산업용지를 추가 확보했다.
시는 보상을 마친 후 골프장을 철거하고 기존 확장공사와 병행해 부지조성을 한다.
상복동·완암동·남지동 일대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구간에는 자동차, 가스 제조, 금속, 전자, 정밀기계 분야 연구기관, 기업이 입주한다.
미래모빌리티연구를 하는 한국자동차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가 이미 확장구간에 입주했다.
한국가스공사 수소생산기지는 올해 말 준공한다.
창원시는 2025년 12월까지 확장구역 부지조성을 마무리한다.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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