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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타트업·중소기업 성장 지원 동맹 출범

입력 2023-12-04 15: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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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성장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시와 공공기관, 중견기업 등이 힘을 모은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4일 오후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부산 ESG 펀드(BEF)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지역 스타트업, 중소기업 육성 관련 동맹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중소기업 육성 동맹에는 2027년까지 매년 10억원가량을 출연해 BEF를 조성하기로 한 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부산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DRB 동일 등 지역 10개 중견기업이 참여했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또 '2024 ESG 트렌드 및 기업 대응전략'과 '스마트 에너지의 미래와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ESG 투자 동향과 스타트업 투자 유치 전략에 대한 패널 토의가 이뤄졌다.




부산 ESG 펀드 콘퍼런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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