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금호 오너가 3세' 박세창 금호건설 사장, 부회장 승진

입력 2023-11-30 13:55: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박세창 금호건설 부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박삼구 금호그룹 전 회장의 장남이자 금호가(家) 3세인 박세창(48) 금호건설[002990] 사장이 30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금호건설은 이날 2024년 임원 인사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박 신임 부회장은 2002년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한 후 금호타이어 부사장,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 사장 등을 거쳤다.


2018년 9월 아시아나IDT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으며, 2021년 금호건설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날 금호건설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조완석 부사장을 선임하는 등 임원 인사도 함께 발표했다.


ydhong@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8 0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