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천=연합뉴스) 권정상 기자 = 푸드테크 업체인 이노하스가 29일 충북 제천시 제3산업단지에 공장을 완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이노하스는 이날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채홍경 제천시 부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체식품 생산공장 '그린팩토리' 준공식을 했다.
공장은 6천853㎡의 부지에 연면적 4천483㎡ 규모의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이노하스는 설립 2년 만에 미국시장 진출에 성공한 스타트업으로, 공장 완공을 계기로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대체식품 개발 및 판매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지수 이노하스 대표는 "제천시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공장 건립을 순조롭게 완료했다"며 "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도약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jusa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