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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교육청은 정읍시 동신초등학교 한승인 교사가 특허청에서 주관한 대한민국 발명교육 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발명교육 대상은 전국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고 권위의 발명 관련 상이다.
2016년부터 학생 발명 동아리와 발명 영재학급 등을 운영하고 있는 한 교사는 교원 대상의 발명연구회와 발명 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발명 대회 컨설턴트, 발명 대회 자문 및 심사위원 활동 등도 하고 있다.
그는 전국 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최우수상과 대한민국 학생발명 전시회 최우수상도 지도했다.
아울러 발명 교육과 관련한 연구 실적과 교육자료를 개발하고 공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 교사는 "학생들이 발명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도록 발명교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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