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코레일, '충청권 광역철도' 신차 가상현실 시연회 개최

입력 2023-11-21 16:32:5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신규 도입 전동열차 구조·색상 등 검토…차량 제작 시 반영




충청권 광역철도 차량 외부 VR 이미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1일 오후 대전 사옥에서 '충청권 광역철도'에 신규 도입하는 차량 디자인을 가상현실(VR)로 미리 확인·검토하는 시연회를 열었다.


'충청권 광역철도'는 계룡시 등과 대전시를 잇는 노선으로 2026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레일은 대전시와 충남도, 계룡시 등 유관 기관을 초청해 차량 내·외관 디자인을 VR로 보여주며 새로운 전동열차의 구조와 색상, 문양 등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이번 시연회를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VR 장비를 착용하고 컨트롤러를 조정하며 다섯 색상의 열차 콘셉트를 비교 체험했다.


이번에 수렴된 의견은 내부 검토를 거쳐 차량을 제작할 때 반영할 계획이다.




충청권 광역철도 차량 내부 VR 이미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junh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8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