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CT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구시가 지원한 스타트업 6곳이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CES)의 혁신상을 받았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행사 개막에 앞서 전 세계 혁신 기술 상품을 평가해 우수 제품과 서비스에 혁신상을 주고 있으며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4 행사가 열린다.
21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상을 받은 6개 스타트업은 링크페이스, 옐로시스, 에드플러스, 에너캠프, 모빈. 인셉션랩 등이다.
이 가운데 옐로시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에서 3건의 혁신상을 받았다.
나머지 스타트업 5곳은 모바일디바이스 & 액세서리, 접근성 & 노화 기술,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인류 안보 등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내년 1월 CES 2024에 참가하는 지역 스타트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CES 혁신상 수상은 스타트업이 기술적 우수성과 브랜드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지역 스타트업이 세계적인 사업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