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삼양애니, '와썹맨'·'워크맨' 제작 김학준 디렉터 영입

입력 2023-11-15 08:18:4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김학준 삼양애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삼양라운드스퀘어의 자회사 삼양애니는 김학준 전 스튜디오룰루랄라 책임프로듀서(CP)를 신임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디렉터는 CJ ENM의 제작PD 출신으로 스튜디오룰루랄라에서 '와썹맨', '워크맨', '시즌비시즌' 등의 웹예능을 제작했다.


이후 샌드박스네트워크 최고콘텐츠책임자(CCO)로 자리를 옮겨 샌드박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했다.


삼양애니는 김 디렉터 영입을 기점으로 K-푸드 콘텐츠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s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