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중구 서울광장 잔디 외곽에 농구장 약 1.8배 규모인 녹지대 748㎡를 조성하는 서울 광장숲 조성 1단계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시 유창수 행정2부시장,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마티아스 바이틀 의장,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이은정 위원이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2023.11.10 [벤츠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 광장숲' 조성에 소나무 7그루를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마티아스 바이틀 벤츠 사회공헌위 의장은 이날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소나무숲 준공식을 통해 나무들을 전달했다.
이번 기증 행사는 벤츠 사회공헌위가 지난해 서울시와 체결한 '그린플러스 도시 숲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하나로 이뤄졌다.
바이틀 벤츠 사회공헌위 의장은 "소나무 기증으로 도심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벤츠 사회공헌위는 서울시와 손잡고 도시 대기질 개선을 위한 도시 숲 조성에 나서 지난해 첫 프로젝트로 '천왕근린공원 도시 숲'을 완공하기도 했다.
gogo21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