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IFC몰 지하 연결통로 '더튜브',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입력 2023-11-10 08:49:3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서울 여의도 IFC몰은 지하 연결통로 '더튜브'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IFC몰 지하 연결통로 '더튜브',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IFC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IFC몰의 '더 튜브'는 여의도역 지하 연결통로에서 IFC몰로 진입하는 주 출입구로, 올해 초 재단장했다.


프리즘 유리와 크리스털, 형형색색의 LED 조명으로 파사드를 연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더 튜브를 통하면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IFC몰)로 갈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디자인됐다.


IFC몰 관계자는 "더튜브는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그동안 당연했던 사람과의 만남이 소중한 일상이었음을 깨닫게 된 후, 단순히 연결통로가 아닌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시작되는, 다양한 체험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서의 IFC몰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noano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4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