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bhc, 이훈종 대표이사 선임…박현종, 아웃백 대표서도 해임

입력 2023-11-08 13:47:1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훈종 대표, bhc 전문경영인 선정 때까지 CEO 역할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외식기업 bhc가 8일 이사회를 열어 임금옥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사내이사인 이훈종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부사장을 새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bhc 지주사인 글로벌고메이서비시스(GGS)는 박현종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차영수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으며, 임금옥 bhc 대표이사 해임과 이훈종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선임안도 의결한 바 있다. 이에 bhc 이사회는 대표이사 변경을 결의했다.


이훈종 사내이사는 현재 bhc의 임원 선임 관련 내부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전문경영인(CEO) 선임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대표이사직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bhc는 설명했다.


bhc 이사회는 이날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 등 산하 자회사에서 박현종 이사와 임금옥 이사를 해임하고 각 신임이사 및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안건도 함께 결의했다. 박현종 전 GSS 대표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 대표도 맡아왔다.


ykim@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