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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에어비앤비는 국내 사업 강화를 위해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에서 활약해 온 서가연씨를 한국 컨트리 매니저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서 매니저는 디즈니플러스, 구글, 틴더 등의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팅 및 사업 운영 전반을 경험한 전문가다.
서 매니저는 "전 세계에 한옥을 비롯한 한국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소개할 것"이라며 "정부의 2027년 3천만 관광객 유치 목표 지원 등 한국의 사업을 보다 활성화하는 데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에어비앤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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