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440만원을 내고 결혼중개업체에 등록했다가 당일 바로 취소 의사를 밝힌 A씨.
어떤 서비스도 받지 않았는데 위약금 88만원이 청구됐습니다.
이처럼 현대판 중매인 결혼중개업체를 이용했다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피해 상황과 예방법을 톺뉴스에서 톺아봤습니다.

한지은 기자 김진희 인턴기자 오유빈 크리에이터
writer@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