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신세계백화점 '와인 창고 대개방'…"최대 70% 할인"

입력 2023-11-01 06:00:0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연말 와인 성수기를 앞두고 오는 3∼9일 '와인 창고 대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한해 소량 생산되는 100만원 안팎의 희귀 와인부터 평점 높은 1만원 이하 '가성비' 와인까지 다양한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준비된 물량은 약 70만병, 150억원 규모다.


5만원 이상의 와인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벨로타벨로타의 치즈·하몽 등에 대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준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 기간 발베니 12년, 맥캘란 12∼18년, 히비키 하모니 등의 인기 위스키도 한정 판매한다.


와인 창고전은 오는 3∼12일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에서도 진행된다. 모두 1천여개 상품을 준비했으며, 할인율은 최대 65%다.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3∼9일 미국 수제맥주 브랜드 '브루어리 웨스트' 팝업 매장도 운영된다.


브루어리 웨스트는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 스타디움 공식 맥주로 잘 알려져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인 이번 행사가 고급 희귀 와인은 물론 맥주, 위스키 등 다양한 고품질 주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luch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3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