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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웹젠[069080]은 블랙앵커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인디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의 얼리 액세스(사전 출시)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르모어'는 인간과 곤충이 뒤섞인 변종 괴물들이 창궐한 중세시대풍의 가상 세계관을 배경으로, 여러 캐릭터를 조종해 턴마다 명령을 내려 적을 물리치고 살아남는 전략성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PC 게임 플랫폼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르모어를 영어 또는 한국어로 플레이할 수 있다.
얼리 액세스 버전은 튜토리얼을 포함한 7개 스테이지와 캐릭터 3종, 무기 14종을 지원한다.
웹젠은 얼리 액세스 기간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해 내년 상반기 게임을 정식 출시할 방침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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