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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APEC 기후센터는 태평양 4개 도서국 기상청 직원 4명을 부산으로 초청해 기후연구·실무 관련 교육·실습 기회를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태평양 4개 도서국은 마셜제도 공화국, 쿡제도, 니우에, 투발루를 말한다.
이번 사업은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국이 제안해 APEC 기후센터가 참여하고 있는 '태평양 도서국 기후정보·지식 서비스 강화 사업'의 하나로 열렸다.
이 사업은 단기적인 기술교육에서 탈피해 젊은 과학자들이 선진 기후 예측 기술과 기후정보 활용 방법 등에 관한 훈련을 장기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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