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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3 대전 빵축제'에 12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아 서대전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69개 빵집이 참가해 다양한 맛의 빵을 선보였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도전 빵 골든벨'과 크레인 기계를 사용해 마카롱을 뽑는 '빵 크레인 이벤트' 등 행사도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뮤직콘서트, 거리공연 등도 눈길을 끌었다.
대전 빵축제는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올해 행사에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빵축제 [http://yna.kr/AKR20231031038600063]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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