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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홈플러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온라인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장보기 특화 플랫폼인 홈플러스 온라인은 일반 오픈마켓과 달리 여러 개의 상품을 함께 구매하는 비중이 높다.
홈플러스는 이러한 플랫폼 특징을 고려해 개인화 추천 기능을 더 정교하게 발전시켰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객이 장바구니에 시리얼을 담으면 우유와 함께 먹기 좋은 과일 등 관련 상품을 추천해주는 식이다.
홈플러스는 앞으로 AI 추천 상품 리뷰 등의 기능을 추가해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이번 서비스를 기반으로 온라인 연 매출 규모를 현재 1조원대에서 2조원까지 키운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태신 홈플러스 온라인사업부문장(전무)은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의 성장세를 더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lu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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