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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2개 기업,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2개사 동시지정은 처음

입력 2023-10-27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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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기업인대상 시상식서 수상한 서천 기업인들

[서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천군은 장항원수농공단지에 있는 한산콘크리트와 장항국가산업단지 내 허스델리가 지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0회 충남 기업인대상 시상식에서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 해에 서천지역 2개 업체가 동시에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시상식에서는 추한규 서천군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이 기업지원단체 도시사 표창, 방용근 제이케이전기 소장이 충남중소기업연합회장상을 받기도 했다.


서천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 6년간 충남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자 보전 1% 추가 우대,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국내외 판로 개척 지원, 중소기업 지원기관 연계 시책 우대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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