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면세점도 체험매장이 인기…신라면세점, 인천공항서 발베니 팝업

입력 2023-10-27 08:49:3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신라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신라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에 마련한 위스키 브랜드 발베니의 체험형 팝업 매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문을 연 발베니 팝업에서는 전 세계 면세점에 단 4병만 공급된 발베니 60년산을 만날 수 있다.


'위대한 여정의 이야기'라는 콘셉트로 꾸며진 팝업에서는 발베니 몰트마스터 데이비드 C.스튜어트가 탄생시킨 주요 제품과 발베니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또 발베니 증류소의 다양한 현장음을 체험해볼 수 있고 브랜드의 역사를 소개하는 오디오 가이드도 준비돼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인천공항 이용객이 늘면서 공항에서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팝업 매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분석하고, 이번 팝업은 내년 1월 18일까지 운영된다고 말했다.


eshin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7 0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