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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과학산업이 한자리에…경남과학대전 4년 만에 개막

입력 2023-10-27 0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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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까지 창원서 우주항공·방산·수소 등 전시체험 행사 열려




2023 경남과학대전

[홈페이지 캡처]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코로나19로 2019년에 중단된 '2023 경남과학대전'이 2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4년 만에 개막했다.


29일까지 열리는 올해 과학대전 주제는 '첨단 과학으로 도약하는 경남'이다.


경남도는 우주항공, 방산, 수소 등 경남의 첨단과학과 산업을 알리면서 과학인재 육성의 장이 되도록 행사를 준비했다.


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경남에 본사·사업장이 있는 대기업,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경남에 연구소·센터가 있는 연구기관들이 홍보관을 차리거나 경남 주력산업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3일 내내 진행한다.


마시멜로 높이 쌓기 대회, 벌룬 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이언스 매직쇼 등 부대행사도 알차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게임 '포켓몬'을 대상으로 과학원리를 재미있게 설명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강연도 들어볼 만하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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