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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연합뉴스) 권정상 기자 = 향 캡슐 제조업체인 에이치티엘이 26일 충북 충주시 산척면 동충주산업단지에 신공장을 완공, 가동에 들어갔다.
충주시에 따르면 이 공장은 6천173㎡의 부지에 연면적 3천864㎡ 규모로 건립됐다.
앞서 에이치티엘은 지난 2022년 1월 충주시와 1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한 바 있다.
에이치티엘은 충주공장 가동에 따라 국내외 기업에 제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jus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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