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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500여가지 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3 광주 주류관광페스타가 오는 27∼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5일 광주 관광공사에 따르면 박람회에서는 전통주·수제 맥주·국내산 와인·고량주·사케·위스키 등 주류와 각 지역 관광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전통주 특별관을 운영하며 지난 7월 열린 2023 남도 우리 술 품평회 수상작을 전시하고 참가자들에게 시음 기회도 제공한다.
종합대상을 수상한 '죽향41'과 최우수상을 받은 해남 해창주조장의 '해창12도찹쌀생막걸리', 나주 남도탁주의 '정고집나주배약주15%', 강진 병영양조장의'병영소주' 등도 선보인다.
박람회 기간 한국와인생산자협회도 30여개의 와이너리와 함께 2023 한국와인 페스티벌을 열고 가수 공연과 마술쇼 등을 한다.
전통주 빚기 체험과 칵테일 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신분증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성인만 입장할 수 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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