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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27∼28일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음식문화 축제 '2023 울산 미식 대향연'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울산의 맛으로 온정을 담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행사는 지역 외식 산업 활성화와 수산 식품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27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이어 유공자 표창 수여, 이효재 셰프와 함께하는 '우리 수산물 샤브샤브' 요리 행사 등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울산 미식 레크리에이션, 가족 요리경연대회, 떡메치기, 송편 만들기, 지역 특산물 시식·판매 등이 운영된다.
또 울산영양사회는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생활 교육, 식이·영양 상담, 체력 진단 등을 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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