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서울시는 시민의 미래기술 체험을 확대하기 위해 강서구 마곡광장에 조성한 서울퓨처랩 1주년을 맞아 팝업데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퓨처랩 팝업데이'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실내 체험관과 마곡광장에 설치된 실외 부스에서 시간대에 따라 3부(오전 10시·오후 1시·오후 3시30분)로 나뉘어 열린다. 각 구역에서는 미취학 아동과 청소년, 학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24개 다양한 미래기술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실내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을 해야 하고 실외 프로그램은 당일 현장에서 예약하면 된다. 각 부 시작 30분 전 차례로 예약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퓨처랩 블로그(https://blog.naver.com/seoulfulab)와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seoul.fulab)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판규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인공지능(AI)·자율주행·로봇·드론 등 미래기술 체험 저변을 넓히는 이번 팝업데이가 서울퓨처랩이라는 미래기술 놀이터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기술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