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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해운협회는 '2023 조선해양 국제콘퍼런스'에 코마린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른쪽이 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상근부회장. [한국해운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한국해운협회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3 조선해양 국제콘퍼런스'에서 '코마린(KORMARINE)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선해양 콘퍼런스는 친환경·디지털 변화에 따른 조선과 해양산업 흐름과 최신 경향을 공유하기 위한 국제 행사다.
올해는 '조선·해운업의 지속가능성, 친환경 미래를 향한 혁신'을 주제로 열렸다.
이 상을 받은 한국해운협회의 양창호 상근부회장은 "앞으로 우리나라 해운·조선업의 공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번 콘퍼런스가 최신 핵심기술과 시장 정보를 습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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