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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는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 대상에 삼익정공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거림테크와 원창머티리얼을, 우수상에는 미래첨단소재와 우성파워텍, 엠제이비전테크를 각각 선정했다.
대구시 중소기업대상은 신기술 개발, 매출 성장,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에 공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주는 상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삼익정공은 리니어부싱(직선운동베어링) 등 자동화 분야 부품 소재 기업이다. 해당 분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1987년 창립 이래 무분규 사업장으로 유지되는 등 고용·노사관리 우수와 꾸준한 매출 증가 등이 평가됐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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