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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업무협약 체결 후 한국교통안전공단 오태석 자동차검사본부장(왼쪽 5번째)과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왼쪽 6번째)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통안전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영남이공대학교와 '미래형 자동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미래차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개발(R&D)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산학연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관련 산업 육성에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권용복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자동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선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개발이 필수"라며 "지속적인 기술 교류 등 및 연구개발을 통해 안전한 미래차 환경을 조성, 국민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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