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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코레일-원광대, 철도 전문 인재 양성한다

입력 2023-10-20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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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와 코레일, 원광대학교가 함께 철도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산업 발전에 힘을 모은다.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한문희 코레일 사장, 박성태 원광대 총장은 20일 도청에서 철도산업 발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원광대에 도내 최초로 철도시스템공학부가 신설되는 점이 고려됐다.


주요 내용은 정보·기술 협력 및 장비·시설 등 인프라 교류·지원, 인적자원 교류·협력 활성화, 공동 프로그램 개발·견학·직업 체험 등 교육 운영지원이다.


김관영 지사는 "철도산업은 사양산업이 아니라 미래 친환경 산업군에 속해 있다"며 "양질의 철도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코레일, 원광대와 함께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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