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GS25, 경기도와 손잡고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입력 2023-10-20 08:45:2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GS25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편의점 GS25는 경기도와 손잡고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용품 보편 지원 사업에 앞장선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도내 여성 청소년에게 연간 15만6천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GS25는 해당 사업에 오프라인 구매처로 참여해 예약 구매나 무료 택배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상품을 다양화하고 '1+1' 행사 등을 통해 가격을 낮추는 한편 오프라인 매장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지원 사업 홍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강솔빈 GS25 라이프리빙팀 담당 MD(상품기획자)는 "전국의 1만7천여개 GS25 매장을 통해 지역과 지역민에게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shin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