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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의, 대유위니아 사태 피해기업 특별 금융지원

입력 2023-10-19 14: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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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상공회의소는 19일 대유위니아 그룹 계열사의 법정관리 사태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 기업에 특별 금융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광주상공회의소 전경

[광주상의 제공]



상의는 매출 감소와 납품 대금 회수 지연 등 피해를 본 협력기업 경영 안정화를 위해 대출금 1억원 한도에서 금리는 최대 2.0% 이내, 총지원금은 200만원(연간) 이내에서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상의는 기존 시책으로 회원 기업에 최대 3억원 한도 내에서 1% 내외 이자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금융 기관과 신규 대출 계획이 있는 대유위니아 협력사는 대출 서류, 대유 위니아와의 거래 내용 등을 내면 된다.


상의는 이와는 별도로 호소문을 내고 법원은 신속한 회생 절차 개시 결정을, 기업은 체불 임금 해결과 특단의 대책 마련을, 시민은 대한민국 대표 가전기업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생산 제품에 보다 더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참조, 광주상의 홈페이지(www.gjcci.or.kr), 문의 광주상의 회원사업본부(☎062-350-5882).


nic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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