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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일, 모델 동물 자원정보 공유·협력 확대 나선다

입력 2023-10-19 0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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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동물자원 콘퍼런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국가 마우스 표현형 사업단이 독일 영장류 센터와 모델 동물자원·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한국과 독일은 영장류 분야에서 수집된 자원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프로젝트에 나서는 등 협력을 진행한다.


사업단은 협약식 이후 모델 동물자원 콘퍼런스를 열고 독일, 일본, 미국, 싱가포르 등 모델 동물 연구기관 및 생물자원 연구자 150여 명과 쥐(rat), 영장류, 제브라 피시 자원 인프라와 연구 동향을 공유한다.


과기정통부는 "다른 부처와 함께 바이오 소재 클러스터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며 "모델 동물 클러스터 육성과제를 통해 모델 동물 자원의 관리체계를 표준화하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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