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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화장품 스타트업 그해겨울은 오는 25일 일본 현지화 브랜드 'hadaha'(하다하)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하다하는 피부를 뜻하는 일본어 하다와 한국어 동사 하다를 조합해 만든 것으로, '피부를 아름답게 하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브랜드 첫 제품 'hadaha 촉촉 핏 쿠션'은 자작나무 수액, 잇꽃 씨 오일, 병풀 추출물, 허브 6종 추출물을 사용해 보습과 진정 효과를 높였다.
강유정 그해겨울 대표는 "내년에는 제품 생산 라인 확장, 일본 현지 마케팅·물류 사무소 설립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해겨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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