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보] KBS 신임 사장 후보에 박민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

입력 2023-10-13 13:09:5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 영등포구 KBS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KBS 이사회가 박민(60)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을 제26대 사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KBS 이사회는 13일 오전 임시이사회를 열어 박 전 논설위원을 최종 후보자로 결정했다.


이사회가 KBS 사장 임명을 제청하는 공문을 인사혁신처로 송부하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박 후보자는 1991년 문화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과 정치부장, 편집국장을 거쳤다. 최근 문화일보에서 사직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2019∼2022년 제8대 법조언론인클럽 회장을 지냈고, 서울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관악언론인회의 제12대 회장을 맡고 있다.


jae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9 0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