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포항공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항공대(포스텍)는 화학과 박문정 교수가 한국고분자학회 추계정기총회·학술대회에서 '도레이중견학술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박 교수는 고분자 전해질 합성과 분석, 이온채널구조-전도도 상관관계 등 고분자 화학 분야를 연구해왔고 최근 전하 수송 고분자 분야에서 학문·산업적 발전을 이루는 데 이바지했다.
올해 제정된 도레이중견학술상은 최근 5년간 발표된 논문을 평가해 고분자 과학·기술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낸 연구자에게 주는 상이다.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sds12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