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에쓰오일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사회복지사 안전보호장비 지원금 1천5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에쓰오일은 11일 사회복지사를 위한 안전보호장비 지원금 1천5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사들이 악성 민원인의 폭력·폭언 등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보호 장비를 구입하고 관련 교육을 하는 데 사용된다.
전달식에는 오석동 에쓰오일 전무,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현주 울산시사회복지관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에쓰오일 오 전무는 "위험에 노출된 상태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지원되는 안전보호장비를 활용해 조금이나마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