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연합뉴스) 지난 6일부터 전북 임실군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제9회 임실N치즈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치즈의 매력을 흠뻑 느끼고 있다.
'임실N사랑 Dream!, 치즈N건강 Dream!'을 주제로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개 테마에 70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 치즈의 아버지' 고 지정환 신부를 형상화한 국화꽃 경관 등 3만2천여개의 국화꽃 화분이 전시된 축제장과 치즈·한우 판매장, 12개 읍·면 향토음식관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축제가 끝나더라도 10월 말까지 국화꽃 경관을 유지해 가을철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심민 임실군수는 "연휴를 맞아 기대 이상의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어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축제에서 활짝 핀 국화를 구경하고 관광 임실의 참멋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 = 김동철 기자, 사진 = 임실군 제공)
sollens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