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김정렬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이 4일 이임식을 끝으로 3년 임기를 마무리했다.
그는 이날 직원들에게 "디지털 시대에는 공간정보가 디지털 사회간접자본(SOC)의 핵심 인프라인 만큼, 국민에게 든든한 공공기관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사장은 임기 동안 입체 공간정보 및 도시·주택·방재를 결합한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는 등 공사 디지털 혁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LX 공사는 지난달 사장 모집공고를 마치고 임원 추천위원회 심사를 진행 중이다. 이 결과를 토대로 조만간 국토교통부에 후보자를 추천할 계획이다.
jay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