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막바지 귀경길'…인천 여객선 모든 항로 정상 운항

입력 2023-10-03 06:19:3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여객선 타는 귀성객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인천과 인근 섬을 오가는 여객선이 모두 정상 운항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인천에서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섬을 오가는 13개 항로의 여객선 16척이 모두 정상 운항할 예정이다. 다만, 인천∼제주 항로의 비욘드트러스트호는 휴항 중이다.


이날 오전 7시 백령도에서 인천시 중구 연안부두로 향하는 코리아프린세스호를 시작으로 30분 뒤 연평도행 코리아킹호가 승객 400여명을 태우고 운항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인천 앞바다는 바람의 세기가 약하고 파도도 잔잔해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없는 상태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 하루에만 귀경객 8천명가량이 여객선과 도선을 타고 인천과 인근 섬을 오갈 것으로 내다봤다.


chams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0 0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