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부산 연제구청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 연제구는 소상공인 대상 노후 간판 교체비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방치된 노후 간판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강풍에 의한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고 판단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지원 대상은 연제구 사업장 중 신청일 현재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내인 소상공인이다.
구는 간판 노후 상태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총 12곳을 선정해 최대 25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다음 달 11일까지 연제구 도시재생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노후 간판 교체를 지원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